한눈에 요약
-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이다. 가장 잘 알려진 제품이 Terraform이다.
- 두 공동창립자가 모두 이 위키에 나온다. Terraform을 만든 미첼 하시모토, 공식 문서의 설명자 아몬 다드가다.
- 조직 규칙을 코드로 못 박아 자동 강제하는 Sentinel도 이 회사 제품이다.
- "규칙을 환경에 심는다"는 이 위키의 주제와 여러 지점에서 맞닿는 회사다.
어떤 회사인가
미첼 하시모토가 공동창립한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대표 제품은 코드형 인프라 도구 Terraform이고, 현재 IBM 계열사다 (2026-07 기준) 26.
또 다른 공동창립자로 아몬 다드가가 있다. Terraform 공식 문서에서 도구가 어떤 인프라 과제를 푸는지 설명하는 얼굴로 등장한다 27. 정책 코드화 프레임워크 Sentinel도 이 회사 제품이다 27.
이 위키에서의 등장
- 하네스 계보의 한 축 — 공동창립자 하시모토가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하네스' 개념을 대중화했다. "인프라를 코드로 선언하고 강제"하던 회사의 DNA가 "에이전트 환경을 코드로 설계하고 강제"하는 하네스 사상으로 이어지는 셈이다 1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