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요약
- 조직의 규칙을 문서가 아니라 코드로 적어 두고 기계가 자동 검사하게 하는 오픈소스 엔진이다.
- 인프라를 바꾸기 전에 "이 변경이 규정에 맞는가"를 먼저 판정시키는 용도로 쓴다.
- 이 위키에는 특정 회사에 묶이지 않은 대안이라는 위치로만 짧게 기록돼 있다. 그 이상은 근거 자료가 없어 적지 않았다.
어떤 도구인가
오픈소스 policy-as-code(정책 코드화) 엔진이다. Terraform 공식 문서는 도입 성숙 단계(Govern)에서 조직 표준을 자동 강제하는 수단으로 Sentinel과 OPA를 나란히 제시한다. HashiCorp 전용인 Sentinel의 벤더 중립적 오픈 대안 위치다 27.
이 위키의 현재 출처(#27 Terraform 공식 문서)는 OPA를 "Terraform 거버넌스의 정책 코드화 선택지"로만 다룬다. 규칙 언어(Rego)나 CNCF 관계 같은 세부는 아직 소스로 뒷받침되지 않아 기록하지 않는다.
이 위키에서의 등장
- 거버넌스 단계 담당 — Sentinel과 함께 코드형 인프라의 거버넌스 단계를 맡는다. "규칙을 코드로 강제한다"는 점에서 훅·하네스 엔지니어링과 같은 계보다(위키 차원의 해석)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