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요약
-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라는 말을 널리 알린 인물이다. AI 교육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그가 꼽은 세 가지 능력이 지금 에이전트의 기본기가 됐다. 계획 세우기, 도구 쓰기, 중간에 스스로 점검하기다.
- 다만 그 시절에는 이 셋을 사람이 코드로 일일이 이어 붙여야 했다.
무엇을 제시했나
2023~2024년, 여러 LLM을 체인으로 잇거나 모듈로 쪼개 붙이던 시기에 가장 널리 퍼진 개념이 그의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였다.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것으로 플래닝(계획을 세우는 기술), 도구 사용, 그리고 중간중간 과정을 점검하는 기술을 꼽았다 30.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데, 지금과 이름만 같고 방식은 달랐다. 그때는 코드를 다 짜 놓고 중간에 LLM이 들어가 한 건씩 일해 오는 식이었다. 컨텍스트를 고려할 필요조차 없었다. 하나만 일하면 되니 길어질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30.
이 위키에서의 등장
- 진화 서사의 앞머리 — AI 코딩 패러다임의 진화가 다루는 네 단계보다 앞선 시기에, 계획·도구·자기점검이라는 구성 요소를 먼저 정리한 사람으로 등장한다.
- 검증의 뿌리 — 그가 말한 "중간 과정 점검"이 지금의 검증 자동화로 이어진다 30.
함께 읽기
- LangGraph — 그의 워크플로우 개념을 프레임워크로 구현한 쪽
- 검증 자동화 — 자기점검이 자란 방향
- AI 코딩 패러다임의 진화 — 이 서사의 전사(前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