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 하네스/루프/그래프 엔지니어링, 순서대로 이해하기"2023년 Auto-GPT부터 2026년 그래프 엔지니어링까지의 계보를 시간순으로 훑으면서, 하네스 엔지니어링 뒤에 붙은 루프·그래프가 진짜 발전인지 버즈워드인지 두 사람이 따져…08-09
- "#31 또 다른 트렌드, 그래프 엔지니어링"그래프 엔지니어링을 노드·엣지·스테이트·컨디션이라는 네 부품으로 뜯어 설명하고, 시장 조사 과제 하나를 단일 에이전트로 시킬 때와 그래프로 짤 때로 나란히 돌려 차이를 보여 준다.08-09
- "분석 — AI 코딩 패러다임의 진화: 프롬프트→컨텍스트→하네스→루프"사람이 AI에게 코딩을 시키는 방식은 프롬프트 → 컨텍스트 → 하네스 → 루프 네 단계로 바뀌어 왔다.08-09
- 그래프 엔지니어링에이전트가 알아서 돌던 경로를 다시 사람이 그린 그래프(점과 선으로 이어진 작업 순서도)에 태우자는 주장이다.08-09
- 루프 엔지니어링사람이 "이것도 고쳐 줘"라고 반복해서 시키는 그 일까지 AI에게 넘긴다. 결과물이 기준에 닿을 때까지 스스로 돌게 만드는 기술이다.08-09
- 앤드류 응 (Andrew Ng)에이전틱 워크플로우라는 말을 널리 알린 인물이다. AI 교육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08-09
- 에이전틱 코딩 / 바이브 코딩에이전틱 코딩은 사람이 코드를 한 줄씩 쓰는 대신 AI 에이전트에게 실행을 맡기고, 사람은 설계·검증·최종 책임을 맡는 개발 방식이다.08-03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AI에게 "무엇을 물어볼까"가 아니라 "무엇을 보여줄까"를 설계하는 기술이다. 질문을 아무리 다듬어도 AI가 우리 프로젝트의 구조와 규칙을 모르면 엉뚱한 답이 나온다.08-09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AI에게 질문을 잘 던지는 기술이다. "무엇을 물어볼까"를 다듬는 단계다. 역할을 정해 주고, 단계를 나눠 시키고, 예시를 붙이는 요령이 여기 속한다.08-04
- 하네스 엔지니어링AI가 애초에 실수하기 어렵도록 모델을 둘러싼 환경 전체를 설계하는 기술이다. 규칙 파일, 연결된 도구, 자동 검사, 권한 설정이 그 환경에 들어간다.08-09